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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 Man with No Life 2009/06/29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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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형이가 (내가 닦달하고 조르고 협박하고 어르고 달래서 ) 준 마음의 선물...

지혜 졸업식에 다녀오면서 사왔단다.

웅... 이쁘다....

잘입을게....

2009/06/29 07:12 2009/06/29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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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2009/06/30 2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자만 합성한거 아닙니까?

  2. 하앍 2009/07/01 11: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형과 나의 마음의 결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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