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Cuz of the Tower of Babel'에 해당되는 글 4건

  1. Master Yoda's New Job... (2) 2010/07/08
  2. TOEIC SPEAKING (4) 2009/09/27
  3. TOEIC 2009/03/17
  4. TOPIK (2) 200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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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태우형 is right.

Master Yoda is definitely working for Kyobo.

Or should I say, "Definitely working for Kyobo, Master Yoda is?"


끗...


2010/07/08 17:17 2010/07/0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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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ve 2011/09/13 0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Or it's just a bad google transal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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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 회사의 채용에서 토익점수와 토익 스피킹의 점수를 함께 요구하거나,
토익 스피킹 점수만을 요구하고 있다.
아... 토익의 시대는 지는 것인가...
어쨌든...
다들 치길래...
나도 쳐봤다... ㅡ,.ㅡ
그것도 두번에 걸쳐서...
급하게...
그런데...
참 허무한 시험이다...
뭔놈의 시험이 20분도 안걸리는데 6만원이나 받아먹냐...
오지게 비싸서 두번치고 이제 안치려고 했는데 다행히 원하던 점수가 떴다... ㅡ,.ㅡ
시험일은 9월 13일과 19일...양일로 등록하였고...
첫번째 시험의 결과는 20일에 나왔다...
첫시험 점수... 160점...
실망했다...
예상했던 점수보다 너무 낮았다.
그래서 두번째 시험도 그닥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한참 술마시고 돌아와서 확인해보니 만점...
이거 머이래...
사실 이 시험 자체가 사람이 직접 체점하는 시험이라 채점자의 주관적인 요소가 많이 개입된다고 한다.
음...그렇단 말이지...
어쨌든...
이 서험을 일주일 간격으로 치면서...
두 시험에서 내가 다르게 시도해 본것들을 적어보고자한다.
앞으로 이 말도안되게 비싼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용돈을 절약할 수 있기를 빌며...

1. 준비시간
토익스피킹은 본 시험 시간보다 오히려 그 전 준비시간이 더 길다.
그 시간동안에는 신분증 검사,
녹음상태 점검 등을 하게 된다.
녹음상태 점검...
잘하자...
첫시험칠때는 녹음하고 나서 내 목소리를 다시 듣는데...
정말 모기소리만하게 나왔다...
감독관 말로는 어차피 증폭을 해서 듣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고 하는데,
내 생각에는 절대 그렇지 않다.
증폭해서 들으면 자연히 잡음이 섞이게 되고,
평가에서 불리할수 밖에 없다.
더구나 작은 목소리는 왠지 모르게 자신감이 없게 들린다.
단호하게 자리를 바꿔달라고 하자.
감독관이 내 시험점수 책임져주지 않지 않은가?
그리고 물 한병쯤은 준비하는게 좋은 것같다.
긴장을 해서인지, 아니면 목을 많이 써서인지 목이 많이 마르다.
감독관에 따라서 시험중에 물을 마시게 해 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이 준비시간에는 어차피 마시게 해주니 미리 목을 촉촉히 축여두기로하자.

2. 문제 1-2번, 문단 읽기...

일단  45초의 preparing time이 주어진다.
이때 한번 소리내서 읽어보면서 문단의 흐름을 파악하기로 한다.
이때 당황되는게,
같이 시험치는 사람 모두가 한꺼번에 말하니,
내 목소리가 잘 안들린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더욱 움츠려 들게 되는 것 같다.
걍 주위에 대한 신경을 끊고 자신의 시험에만 집중하자.
시험치다가 도인이 될것 같다.
그리고 실전시간(45초)이 주어지면, 다시 한번 읽는다.
근데 읽고나면...시간이 많이 남는다...
이때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그냥 가만히 있는다.
이때 용기를 내서 다시 한번 읽어준다.
이게...해보니까 엄청 쪽팔리기는 하다...
조용한 교실에서 혼자 영어로 말하기...
시간상 1번문제는 두번 끝낼수 있었고, 2번 문제는 두번째 반쯤 읽었을때 끊겼다.
두번 읽는다고해서 감점이 될일도 없을 것 같고,
첫번째 읽었던 부분의 실수를 만회할 기회도 된다.
어디서 들은바로는 평가하는 사람이 이 문제로 어느정도 수험자의 실력을 파악한다는데,
믿거나 말거나...

3. 문제 3번, 그림 설명하기

그냥 그림을 설명하는 문제이다.
애써 문단을 논리적으로 만들 생각을 하지 말고, 툭툭 던지듯 그냥 보이는 것을 말하자.
1-3번까지는 상대적으로 점수따기가 쉬운 부분이다.
쫄지말자.
일단 사진의 전체적인 모습을 설명하도록한다. 이를테면,
"이 사진에서는 남자와 여자가 무대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있다."
정도로 시작을 해준다.
그리고 세부적인 모습을 보이는대로 설명한다.
"남자는 흰옷을 입고 있고 여자는 검정옷을 입고있다. 남자는 좀 더워보인다."
"남자는 기타를 연주하고 있으며 여자는 드럼을 친다."
이정도 수준의 설명이라도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하다.
마무리는 날씨 이야기, 그 그림속의 인물의 감정에 대한 생각같은 비교적 떠오르기 쉬운 이야기를 해도  상관없다.
"날씨가 맑아서 공연을 위해 사람들이 많이 모였을것 같다. 맑은 날씨의 좋은 음악은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준다."
뭐...이런식으로 마무리를 해주면 되겠다. 실수해도 상관없다. 다시 말하면 된다.

4. 문제 4-6번, 듣고 질문에 답하기

굉장히 케쥬얼한 파트이다. 질문을 받게 되고, 그에 맞는 대답을 하면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complete sentence"로 대답하는 것 같다.
최소한 주어와 동사는 빼먹지 말것...
준비 시간이 없는 부분이니 처음부터 정신차리도록한다.
4번과 5번문제의 대답시간은 15초이니 될수 있는한 간단 명료하게
최소한 주어, 동사를 사용해서 답변을 하도록한다.
6번은 30초의 답변시간이 주어지므로 약간의 여유가 있다.
약 3문장정도의 대답을 하면 거의 시간을 맞출수 있을것이다.

5. 문제 7, 8, 9 제공된 정보를 사용하여 질문에 답하기

일단 30초의 준비 시간이 주어진다.
이 시간동안 주어진 정보를 보면서 이게 무엇에 관한건지 파악한다.
절대로 외우거나 할 필요는 없다. 필요할때 볼수 있도록 눈에만 익혀두기로하자.
7,8번은 15초의 시간이 주어진다. 질문자가 물어본 것에 대한 답만을
"complete sentence"로 대답하기로 한다.
주어진 정보를 그대로 읽으면서 그것을 "complete sentence"의 형식으로만 바꾸어주면 된다.
뭐...이건 9번의 경우도 마찬가지다...단...30초의 시간이 주어진다.

6. 문제 해결책 제안하기

10번부터 조금 난이도가 있다.
일단 듣기에 집중하기로 한다.
들으면서 주의해야 할것은,
말하는 사람의 이름은 무엇인가...
그 사람의 문제가 무엇인가...
이 사람이 연락한 곳 (본인)은 어디서 일하는 누구인가...
정도이다.
그리고 주어지는 30초의 준비기간동안 그 문제의 해결 방법을 고민해 본다.
일단 실전시간이 시작되면,
"안녕하세요. 000씨 (아까 외워둔 이름), 저는 00000의 000입니다. (아까 외워둔거2)
이런 이런 문제를 겪고 계시다니 참 유감입니다 (역시 아까 외워둔거)"로 시작을 한다.
그리고 30초간 생각해뒀던 문제 해결책을 제안한다.
그리고 시간이 너무 남았다 싶으면,
"그래도 계속 문제점이 있으시다면 000-000-0000로 전화하기를 주저하지 마세요. 저는 000였습니다."
정도로 마무리하면 아주 완벽한 문제 10번 뽀개기가 되겠다. 짝짝짝.
물론 이전 문제와 마찬가지로, 모든 문장은 "complete sentence"로 말하도록한다.
문제에 답하는 시간은 60초.

7. 11번 의견 제시하기

두둥!!!
그렇다. 마지막 문제이자...
가장 난이도가 높은 "의견 제시하기"이다.
하지만 이문제는 기본적인 형식을 지켜주면 조금은 쉬워질수 있을 것 같다.
일단 문제에서 두가지 의견을 모두 제시한다.
사실 시작은 문제를 거의 읽듯이 하면서 해도 된다.
"이러 이러한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고 반면에 이러한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다. "(문제 그대로...)
그럼 거기서 덧붙이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러 이러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이래이래서 그렇게 생각하고 이러이러한 사람은 이렇게 해서 그렇게 생각한다"
"그런데 나는 이러이러한것도 중요하지만 이러이러한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이렇게 본론에 들어간다.
그리고 몇가지 이유를 대면서 그 주장을 뒷받침한다.
대략 세가지정도로 나열해주면 아주 산뜻할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에 thus, therefore, 등을 써주면서 다시한번 주장을 반복하면 되겠다.

시험을 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멍때리는 시간을 줄이는 것 같다.
사실 이 시험...
회화를 잘하는 사람도 기계에 대고 말해야하는 어색함,
그리고 잘 떠오르지 않는 생각들 때문에 (이걸 한국말로 해도 비슷한 점수가 나올것 같다. ),
많은 실수를 하게 된다.
멍때리지 않고 뭔가를 계속 떠올려 말하는 능력이 중요한 듯하다.
이건 한국말로 연습해도 될듯...


어쨌든 여기까지기 내가 토익 스피킹이라는 시험을 두차례 보면서 느낀점이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2009/09/27 01:15 2009/09/27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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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2009/09/28 15: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 죽진 않았구나

    • stoneflymd 2009/09/28 20:23  address  modify / delete

      아직 잘 모르겠어.
      내 목숨이 8개가 남았는지...
      7개가 남은건지...

  2. -_- 2009/09/29 19: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데, 자랑 하지 말고 얼릉 삭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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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IC

from Just Cuz of the Tower of Babel 2009/03/17 03:29
 TOEIC(Test of 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에 대한 단상...



요건 2007년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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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2009년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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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점수가 나온지 2년에 되어 (시험성적의 유효기간은 2년이다...) 다시 시험을 보았다.
 
다른 이유는 전혀 없고, 오로지 대학원에서 점수를 제출하라고 하기에...

웃기는 사실은 미국에서 대학을 나온 나로써는 정작 미국에서의 대학원 진학을 결심했을 경우

그 어떠한 공인 영어 시험도 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다... 이 무슨....


뭐 어쨌든 그렇게 시험을 보아야만 했다...

그동안 대한민국의 대학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면서 느낀점은

참으로 많은 학생들이 이 TOEIC이라는 것을 공부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마도 단일 시험으로는 수능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인원이 응시하는 시험이 아닐까?

취업, 진학을 위해서 거의 모든 학교와 기업들이 이 TOEIC이라는 시험의 점수를 요구한다.

그럼 이 TOEIC이라는 시험에 대해서 내가 느낀점을 적어본다.


1. 토익과 영어와의 상관관계

혹자는 이렇게 얘기한다.

"토익 점수 잘한다고 영어 잘하나? 내가아는 누구는 토익점수는 높은데 영어는 한마디도 못하더라..."

맞는말이다.

토익이라는 시험의 점수가 높다고해서 영어를 잘한드는 것은 절대 아니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는 거의 대부분의 경우 참이다.

"토익 점수가 낮은 사람은 영어를 못하는 사람이다."

영어도 한국어와 같은 언어이다.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문법, 그리고 앞뒤의 상관관계를 염두해둔

상식이 통하는 이야기를 이어가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 모든것이 조화를 이루어야 우리는 그 언어를 "잘한다"라고 하는 것이다.

TOEIC이라는 시험은 이 중 듣기, 문법, 읽기의 부분을 제한적으로 평가한다.

그 제한적인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득하였다고 해서 영어를 잘한다고 하는것은 좀 무리가 있다.

하지만 그 제한적인 평가에서 낮은 점수를 득하였다면, 이것은 그의 영어실력에 대한 반증이 된다.

영어를 잘하는 것은 어렵다.

(사실 한국어를 잘하는 것도 어렵다.)

하지만 TOEIC이라는 시험에서 고득점을 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쉽다.

어떤 시험이든지 마찬가지이겠지만, 다 그 시험 나름대로의 패턴이 있기 때문이다.

공인영어중에서도 특히 토익은 그 패턴을 익혀주면

고득점은 비슷한 류의 시험인 TOEFL이나 TEPS에 비해 상대적으로 쉽다.




2. 990의 의미...

TOEIC의 만점은 990점이다.

그렇다면 TOEIC점수 990점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간단히 말해서...없다...

지속적으로 950 점 이상 나와주는 실력을 가진 사람들은 그날 컨디션에 따라 언제든 990점이 가능하다.

이것은 그야말로 운과 집중력의 조화.  

만점을 위해 200문제 모두를 맞출 필요는 없다.

듣기의 경우 5문제 정도까지는 틀리더라도 만점이 가능하며(혹은 그 이상),

읽기의 경우 1문제 정도까지는 만점이 가능하다. (모두 다 맞아야 하는 달도 있다. )

위의 점수대에 해당하는 사람이라면 쓸데없이 공부한다고 고생하지 말고,

시험전날 컨디션 조절에 더 신경쓸 것...



3. TOEIC의 읽기 부분의 예문들은 직장에서의 영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TOEIC의 읽기부분을 보면 매일 접할수 있는 광고에서 부터 비지니스 메모까지 그 종류가 다양하다.

특히 주목할 것은 이 비지니스 메모 부분...

너무나 훌륭한 예문들이다.

당장 회사에서 써먹어도 될법한 문구들이 시험지에 그대로 녹아 있다.

영어로 비지니스 메모를 보내야 할때 곤란해 했던 분들은

당장 토익 문제집을 하나 구입해서 자신의 컴퓨터 옆에 비치해도 좋을것이다.
 


별도움 안되는 시험 Tips...

1. 연필은 뭉퉁하게 해둘것. 마킹하는 시간을 줄일수있다.
2. 듣기시험 중에는 항상 자신이 듣고 있는 문제보다 몇문제 앞서 있어라.
3. 듣기시험에는 예제를 들려주는 시간이 있다. 이 시간에 읽기시험 문제를 풀어볼 것.
    이것이 부정행위인 줄 알았으나 확인해보니 아니었다... ㅡ,.ㅡ
단, 이것은 듣기에 자신있는 사람들만 시도할 것.
5문제정도 틀리는 정도 까지는 만점이 나오니 해볼만한다.









2009/03/17 03:29 2009/03/17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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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K

from Just Cuz of the Tower of Babel 2008/12/31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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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때문에 본 시험...

점수가 꽤나 높아 보이지만...

사실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시험이라,

그닥 자랑스러울건 못된다.

이 날, 우리나라에  많은 중국인들이 산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그나저나...

쓰기 점수 왜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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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TOPIK의 예제...

그 중 좀 난이도가 있는 문제다...

뚫어져라 쳐다보다보면 답이 튀어나온다...
2008/12/31 03:55 2008/12/31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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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동생 2009/01/07 01: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창피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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